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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쌍방울 주가 전망 최신판

by 웅츠츠 2022. 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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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재매각을 위해 19일부터 시작되는 예비입찰이 쌍방울의 주가에 영향을 주는 듯 보입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 쌍방울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0.61% 상승한 901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주가 상승은 쌍용차 인수를 위한 예비입찰이 이날 시작되는데 따른 투자자들의 관심 증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쌍용차 재매각은 쌍방울그룹, KG그룹, 파빌리온 프라이빗에쿼티(PE)의 '3파전' 양상으로 본격적으로 불이 붙었습니다. 쌍용차는 다음 달 중순에 조건부 인수제안서를 접수 및 심사해 조건부 인수 예정자를 선정하고 이후 본입찰을 진행해 인수기업을 확정할 방침입니다.

서울 회생 법원은 지난 14일 쌍용차가 낸 인수합병

 

재추진 및 매각주간사 선정을 허가함에 따라 재매각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쌍용차는 회생계획안 가결 기간인 올해 10월 15일이며,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을 반영해 인수예정자와 조건부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공개 입찰을 통해 인수자를 확정하는 스토킹 호스(Stalking Horse Bid) 방식으로 재매각을 진행합니다.

 

이에 따라 지난 18일 쌍용차 매각 주간사인 EY한영이 마감한 인수의향서(LOI) 접수에 KG그룹, 쌍방울 KH필룩스 컨소시엄, 파빌리온 PE 등이 LOI를 제출했다. KG그룹은 건전한 재무조건과 풍부한 자금력 등을 장점으로 이번 인수전에 나섰다. 재무적 투자자인 캑터스 PE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수에 나선다 특히 KG그룹은 동부제철을 인수해 성공적인 경영 정상화를 이뤄 KG스틸로 재탄생시킨 바 있습니다.

 

KG그룹은 KG스틸의 자동차강판 생산 능력 등을 이용해 시너지를 노린다는 구상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쌍방울그룹은 KH필룩스와 관계사인 KH E엔 T(KH건설)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KH그룹은 KH필룩스와 KH건설, KH전자, 장원테크와 알펜시아리조트, 그랜드 하얏트호텔 서울 등을 거느린 회사다.

사모펀트로 알려진 파빌리온 PE의 경우 향후 금융기관과 대기업 등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할 것으로 알려졌다.

 

파빌리온 PE는 지난해 이엘 비앤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수전에 참여했지만 에디슨 모터스에 기회를 뺏겼다. 19일 증시에서 KG그룹과 쌍방울 계열사들의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쌍용자동차(이하 쌍용차) 재매각 절차에 KG그룹과 쌍방울그룹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 같은 주가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31분 현재 KG스틸(구 KG동부제철) 주가는 전일 대비 9.69% 뛰어오른 1만 9250원에 거래 중입니다. 같은 시각 KG케미컬(+3.38%), KG모빌리언스(+1.65%), KG ETS(+5.28%), KG이니시스(+1.60%) 등도 오름세를 기록 중입니다. 그런가 하면 쌍방울은 같은 시각 20.21% 급등세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쌍방울 계열로 분류되는 광림(+17.70%), 미래산업(+1.74%), 비비안(+4.14%) 등도 상승 거래 중입니다.

쌍방울과 컨소시엄을 형성한 KH필룩스 주가는 같은 시각 6.34%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쌍용차 매각 주간사인 EY한영이 전날까지 마감한 인수의향서(LOI) 접수에 KG그룹, 쌍방울 KH필룩스 컨소시엄, 파빌리온 PE 등이 나란히 LOI를 제출해 3파전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 회생 법원은 지난 14일 쌍용차가 제출한 인수합병(M엔 A) 재추진 및 매각주간사 선정을 허가함에 따라 재매각 절차가 이뤄지게 됐습니다.

 

쌍용차는 다음 달 중순 조건부 인수제안서를 접수하고 심사를 거쳐 조건부 인수 예정자를 선정할 방침으로 전해집니다. 쌍용차 재매각 이슈 속에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장중 상승해 향후 흐름이 주목됩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특정 이슈에 따라 테마를 형성하는 종목들의 경우 향후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투자에 유의해야 합니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날 국내 증시는 장중 강세다.

오전 10시 36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08% 상승한 2722.17, 코스닥 지수는 1.09% 오른 928.32를 각각 기록 중입니다. "이 기사는 단순한 참고용 자료로만 활용되길" 강력 희망합니다. 특히 "테마주는 상황에 따라 급변 가능성이 있는 만큼" 신중한 투자 자세를 견지해야 합니다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입니다. 테마주에 투자할 때도 관련 기업 실적 등을 꼼꼼히 따지며 투자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는 게 초이스경제의 일관된 입장입니다.

 

쌍방울 주가가 상한가를 찍었습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쌍방울 주가는 오후 2시 23분 기준 전일보다 27.31% 오른 951원입니다. 이날 오후 2시까지 외국계 창구는 쌍방울 주식을 총 22만 1122주 팔아치웠다. 그러나 쌍방울 주가는 상한가를 찍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쌍방울을 투자경고종목에서 해제해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합니다고 밝혔습니다. 거래소는 "투자경고종목 지정일부터 10일째 이후 날인 18일 종가가 5일 전날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하지 않아 해제하지만 추가 상승 시 투자경고종목으로 재지정되니 투자에 주의하라"라고 당부했다.

그런데도 쌍방울 주가가 상한가를 달성한 이유는

 

오늘부터 쌍용자동차 인수전에 참전한 쌍방울그룹, KG그룹, 파빌리온 프라이빗에쿼티가 예비실사(인수를 위해 기업의 상황을 조사 검토)에 들어간다는 소식이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전날 쌍용차의 매각 주간사 EY한영 회계법인은 쌍용차 인수의향서 접수를 마감했다. 사전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쌍방울그룹, KG그룹, 사모펀드인 파빌리온 PE가 이날 모두 정식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세 인수 후보들은 4월 19일부터 5월 4일까지 쌍용차를 대상으로 예비실사를 진행한 뒤 최종 입찰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쌍방울그룹은 특장차 제조업체인 계열사 광림을 필두로 KH필룩스와 컨소시엄(기업 협력체)을 구성해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 앞서 쌍방울그룹의 인수 자금조달을 돕기로 했던 KB증권이 참여 계획을 철회했지만, 현재까지 그룹은 자금 조달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쌍용차는 5월 중으로 조건부 인수제안서를 접수한 뒤 심사를 거쳐 조건부

 

인수 예정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이후 공개입찰을 통해 인수자를 확정하는 '스토킹 호스(Stalking Horse)' 방식으로 재매각을 추진해 최종 인수자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스토킹 호스는 인수 예정자를 미리 선정해놓고 별도로 공개입찰을 진행해, 인수 예정자보다 더 많은 인수금액을 제시한 입찰자에게 인수권을 부여하는 방식입니다. 때문에 자금력이 뛰어난 그룹이 최종 인수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 업계에서는 쌍용차가 상반기 중 최종 인수자가 선정되면 7월 초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7월 말 서울 회생 법원에 회생계획안을 제출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쌍방울 그룹은 쌍용자동차 인수를 위해 매수자문사로 이촌 회계법인을, 법률자문사로 대륙아 주를 선정했다. 이촌 회계법인은 중견기업 MA(인수합병) 전문 회계법인으로 평가받고, 대륙아 주는 지난해 이스타항공 최종 인수자로 결정된 성정의 법률자문사를 맡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쌍방울 주가 전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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