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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hmm주가 전망 최신판

by 웅츠츠 2022.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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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의 올해 1분기에 역대급 실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주가가 하락세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3시 19분 기준 HMM의 주가는 0.56% 하락한 2만 6550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가 하락은 중국 당국이 상하이시를 봉쇄하면서 세계 해운 운임이 하락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해운업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글로벌 해운운임 지표인 상하이 컨테이너 운임지수(SCFI)는 전주에 비해서 35.01포인트 내려간 4228.65를 기록했습니다. 운임비는 올해 1월 초 5109.60으로 역대 최고치를 찍은 뒤 13주 연속 하락하면서 지난해 8월 말(4385.62) 이후 9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업계는 중국 상하이 봉쇄 장기화로 중국 수출량이 감소한 것이

 

운임 하락의 배경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운임 약세가 오래 지속될 것이라고는 보지 않고 있습니다. 봉쇄가 해제됩니다면 상하이 공장 재개로 물동량이 쏟아져 해운 운임이 상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HMM이 올해 1분기 2조 5000억 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는 등 역대급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됩니다. 1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HMM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에 비해 154% 증가한 2조 5892억 원, 같은 기간 매출은 82% 늘어난 4조 4274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실적 전망치가 부합합니다면 HMM은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경신합니다.

 

HMM의 분기 최대 영업이익은 지난해 4분기 기록한 2조 6985억 원입니다. 이번 실적 상승은 HMM 컨테이너선 매출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미주 노선 운임비가 크게 떨어지지 않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지난 15일 기준 미주 서안 노선은 7860달러로 지난주와 동일했고, 동안 노선은 1만 649달러로 68달러 오르며 2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개인투자자는 지난 한 달간 국내 증시에서 약 8조 원 규모를 순매수했습니다. 같은 기간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 10개의 평균 수익률은 약 -5%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실적주나 원자재 인플레이션(가격 상승)에 올라탄 외국인 투자자는 같은 기간 6%가 넘는 수익을 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는 지난달 18일부터 이날까지 국내 증시에서 8조 3410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습니다. 이 기간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 10개의 평균 수익률(평균 구매 단가 대비 이날 종가)은 -4.6%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는 0.51% 하락했습니다. 이 기간 개인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 1위는 삼성전자(66,700 +0.15%)였습니다. 한 달간 삼성전자만 5조 960억 원어치를 사들였습니다. 순매수 3위인 삼성전자 우와 합하면 한 달 순매수액은 5조 7161억 원에 달합니다. 그러나 개인의 삼성전자 평균 수익률은 -2.97%를 기록했습니다.

 

높아지는 원달러 환율, 파운드리 사업 난항 등으로 인해 삼성전자가 연일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면서 쓴맛을 봤습니다. 개인은 낙폭이 큰 대형주를 저가 매수하는 전략을 고수했습니다. 순매수액 2위는 SK하이닉스(109,000 +0.93%)다. 1조 원어치를 순매수했지만 이날 종가와 평균 매수단가(11만 5482원)를 비교하면 평균 수익률은 -5.61%를 기록했습니다.

 

이 밖에 개미는 네이버(306,500 -0.65%)(순매수 3위-5.58%), HMM(26,400 -1.12%)(4위-10.05%), 카카오(94,400 -1.05%)(6위-6.75%) 등을 집중 매수했지만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개인의 순매수 톱 10 종목 중 수익을 낸 건 LG전자(124,500 -1.58%)(3.25%) 한 종목뿐이었다.

외국인의 투자 결과는 달콤했습니다.

 

같은 기간 순매수 톱 10 종목의 평균 수익률은 6.2%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간 한국 시장에서 3조 3840억 원어치를 순매도한 가운데서도 실적이 뒷받침되는 기업과 치솟고 있는 원자재 관련주를 발 빠르게 매수한 덕분입니다.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미용기기 업체 클래시스다.

 

한 달 수익률은 24.64%에 달합니다. 미용기기 시장의 성장세가 커지면서 견조한 실적이 예상되고 있는 영향입니다. 애플 관련주로 분류되는 LG이노텍(393,000 -1.38%)(순매수 5위 0.64%)에서도 견조한 수익을 냈다. 수주 호황이 예고되고 있는 현대중공업(142,500 -3.72%)(9위 16.67%)에서도 재미를 봤습니다.

인플레이션 관련주도 놓치지 않았다.

 

원유 가격이 치솟으면서 주가도 급등하고 있는 에쓰오일(순매수 4위 8.97%)이 대표적입니다. 18일 증시에서 업종별 순환매가 이어지는 가운데 HMM, 팬오션, KSS해운 등 일부 해운주들의 주가가 장중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이 해상운임 동향과 외국인들의 태도에 촉각을 세운 가운데 이 같은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12분 현재 HMM은 직전 거래일 대비 1.12% 하락한 2만 6400원에 거래 중입니다. 장중 2 거래일째 내림세다. 외국인들은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주말(15일)까지 연속 매도했고 이날 장중에도 4만 주를 팔고 있습니다. 같은 시각 팬오션(-0.76%), KSS해운(-0.87%) 등도 장중 하락 거래 중입니다.

 

다만 외국인들은 팬오션에 대해서는 이날 장중 소폭 순매수하고 있습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 15일 기준 벌크선 운임을 나타내는 발틱운임지수(BDI)는 2137포인트로 전주 대비 3.7% 반등했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호주발 철광석 물동량 증가 속에 초대형선 인 케이프사이즈(Capesize) 중심으로 운임 강세가 나타났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같은 기간 케이프사이즈 운임은 4.5% 올랐다.

 

그는 이어 "SCFI(상하이 컨테이너 운임지수)는 4229포인트로 전주 대비 0.8% 하락했습니다"며 "미주 노선의 경우 물동량을 바탕으로 견조한 운임이 이어졌지만 나머지 노선에서 운임 약세가 지속됐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날 증시에서 오전 10시 23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직전 거래일 대비 0.03% 하락한 2695.34를 기록 중입니다. 초이스경제는 그러나 "이 기사는 단순한 참고용 자료로만 활용되길" 강력 희망합니다. 특정 업종 및 특정 기업에 대한 분석 내용은 분석하는 기관마다 다를 수 있는 데다, 주식투자는 늘 위험한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HMM주가 전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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