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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양지사 주가 전망 알아봅시다.

by 웅츠츠 2022. 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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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양지사 최신 소식과 주가 전망을 전해드립니다.

앞으로의 투자에 참고하시길 바라면서 아래와 같이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양지사의 주가가 상한가를 달성하면서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양지사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9.93% 상승한 3만 6250원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번 상승세는 양지사가 시장에 물량이 많지 않은 '품절주'로 알려졌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양지사의 대주주는 지분 중 75.53% 소유하고 있는 이배구 양지사 명예회장과 아들인 이진과 이현입니다.

 

이와 함께 양지사 역시 14.04%의 자사주 보유하고 있어 주식 시장에서 유통될 수 있는 지분은 전체 중 10.43%에 불과합니다. 이러던 와중 지난 7월 22일 부산에 거주하는 1983년생 김 모씨와 특수관계인 나 모씨 단순 투자 목적으로 양지사 지분 5.41%를 신규 취득하면서 유동 가능한 주식 수는 더욱 줄어들었다.

 

현재 시중에 유통되는 양지사의 주식은 전체 중 5.02% 밖에 되지 않는 '품절주'가 되면서 소량의 매수매도에도 주가가 크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양지사 주가가 또 장중 상한가를 찍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분부터 오후 1시 50분 현재까지 양지사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만 850원(29.93%) 오른 4만 71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주가는 29.93% 상승한 3만 6250원으로 장을 마치면서 신고가를 경신한 이후 또다시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며 2 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상승세는 양지사가 시장에 물량이 많지 않은 '품절주'로 알려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양지사는 지난 7월 한 개인 투자자가 유통가능 주식 10.43% 가운데 절반 이상을 매수해 품절 주가 됐다. 현재 소액주주 지분은 5.02%에 불과합니다.

 

양지사는 총 발행 주식 수 중 최대주주와 자기주식 비중이 각각 75%, 14%에 달해 유통주식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품절 주로 분류됩니다. 현재 시중에 유통되는 양지사의 주식은 전체 중 5.02% 밖에 되지 않는 품절 주가 되면서 소량의 매수매도에도 주가가 크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다만 적은 수요만 몰려도 급등할 수 있으며, 반대로 적은 공급만 몰려도 급락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기 때문에 투자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양지사는 최근 주가가 뛸 때마다 말도 많고 탈도 많던 무상증사설 자진 상장폐지설 등 수차례 조회공시 액땜까지 하며 꿋꿋하게 상승세를 이어간 바 있습니다.

 

 

이 회사는 1976년 9월 1일 양지사라는 개인사업체로 설립되었으며 1996년 10월 2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습니다. 양지사는 설립 이후 수첩 및 다이어리, 노트류 등 단일품목을 전문생산하는 동종업계 최대의 업체다. 20일 양지사가 상한가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습니다.

양지사는 오전 장 초반부터 상한가를 기록하며 47,100원을 달성했고 거래일 기준으로 총 6일 동안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에 상장 중인 양지사는 지난 13일이후 150% 이상 오르면서 어제 기준으로 4 거래일 동안 하락한 코스닥 시장과 반대의 흐름을 보였다.

 

 

양지사는 19일의 종가가 5일전 종가보다 60% 상승하고 15일 전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하면서 20일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한편 주식 유동비율이 10%대인 양지사는 지난 7월과 8일 개미투자자인 김모씨와 그의 친척인 나모 씨가 5%를 매수하면서 대표적인 품절 주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여기까지 양지사 최신 소식과 주가 전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앞으로의 투자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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