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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현대차 주가 전망 알아봅시다.

by 웅츠츠 2022.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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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주가 전망 알아봅시다.

 

안녕하세요. 현대차 주가 전망 최신 소식과 주가 전망을 전해드립니다.

앞으로의 투자에 참고하시길 바라면서 아래와 같이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자동차만이 아니라 자동차도 파는 회사"

정의선 회장 체제에서 현대자동차 그룹은 자동차 제조 기업에서 스마트 모빌리티 설루션 기업으로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정 회장은 지난 2019년 새해 메시지에서 '게임 체인저로의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같은 해 10월 타운홀 미팅에서 "현대차 그룹 미래 사업의 50%는 자동차, 30%는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20%는 로보틱스가 맡게 될 것"이라며 스마트 모빌리티 설루션 기업을 향한 구체적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올 들어서도 지난 5월 현대차기아 현대모비스가 로보틱스,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Advanced Air Mobility), 커넥티비티,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인공지능(AI) 등 미래 신기술 개발 및 신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8조 9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그룹이 영국에서 열리는 판버러 국제 에어쇼에 참가해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 기체를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18일 현대차 그룹의 미국 도심 항공 모빌리티 독립 법인인 슈 퍼널은 판버러 에어쇼에 참가해 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 중인 eVTOL(electric Vertical Take-off and Landing,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 기체의 내장 콘셉트 모델을 첫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판버러 에어쇼는 파리 에어쇼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큰 에어쇼다.

 

 

항공업계 신제품부터 미래 항공산업의 첨단 기술과 사업 비전 등을 망라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그룹은 지난 2020년 판버러 에어쇼에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행사 개최가 취소되면서 이번에 처음으로 참가했습니다. 슈 퍼널이 공개한 eVTOL 기체의 내장 콘셉트 모델은 슈 퍼널과 현대차 그룹의 협력으로 탄생했습니다.

 

 

현대차 그룹 CCO(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인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을 비롯한 그룹 디자이너들이 개발에 참여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는 설명입니다. 기존 항공기 디자인을 탈피하면서 자동차 내장 디자인 요소를 적용, 직관적이고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나비의 생체 구조에서 영감을 받은 5인승 시트 디자인을 구현해 마치 승객이 누에고치 안에 들어온 것처럼 안락한 느낌을 제공합니다.

 

 

또한 격벽을 최소화하고 제네시스의 고급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했으며, 재활용 가능한 첨단 탄소 섬유와 내구성이 뛰어난 식물 추출 섬유 등 친환경 소재를 대폭 사용했습니다. 슈 퍼널은 콘셉트 모델 주위에 AR(증강현실) 패널과 디지털 스크린을 설치해 콘셉트 모델에 탑승한 관람객이 실제 UAM을 타고 비행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버티 포트(vertiport)

등 AAM 인프라에 대한 콘텐츠도 함께 전시해 UAM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슈 퍼널은 이번 행사에서 메인 전시부스 외에도 별도 야외 공간을 마련해 항공업계 관계자들과 다양한 UAM 업무를 논의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2020년 현대차 그룹의 미국 UAM 법인으로 출범한 슈 퍼널은 앞으로도 현대차 그룹의 모빌리티 기술과 연료전지 개발 노하우, 대량 제조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활용해 UAM 기체를 시장에 꾸준히 선보일 계획입니다.

 

 

신재원 현대차기아 AAM본부장 겸 슈퍼널 CEO는 첨단 항공 모빌리티가 대중성을 갖추려면 승객 경험부터 규제와 인프라까지 모든 조건이 부합해야 한다면서 슈 퍼널은 현대차 그룹 외에도 부품, 건설, 로봇, 모빌리티 설루션 등 50개 이상의 계열사를 비롯한 외부 파트너들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UAM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가 NFT(대체불가토큰) 멤버십 프로그램을 운영

합니다. 현대차는 18일 NFT 보유자를 위한 유틸리티 패키지 '아이오닉 시티즌십'의 구체적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현대차는 14일 공개된 '아이오닉 6 NFT 컬렉션'을 통해 아이오닉 6이 추구하는 전동화 라이프스타일을 구체화하고 새로운 세대를 위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해 나갈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를 위해 NFT 멤버십 프로그램인 아이오닉 시티즌십을 운영하고 NFT 보유자들에게 독점적 특전을 제공합니다. 아이오닉 시티즌십은 아이오닉 고유의 전동화 경험을 물리적 한계가 없는 디지털 영역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입니다. NFT 홀더 전용 디지털 공간 입장 권한과 아이오닉 6에 관한 디지털 콘텐츠와 아이템(디지털 실물) 제공 등이 포함됩니다.

 

일부 혜택은 보유한 NFT의 희귀도에 따라 차별 지급됩니다. 현대차는 다수의 파트너사와 협업을 통해 아이오닉 6을 주제로 확장되는 혁신 경험도 제공합니다. 네이버 제트와 현대자동차가 협업해 이달 14일 문을 연 가상공간 '플래닛 현대'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별 패션 아이템과 VIP 권한을 제공합니다.

 

 

또 글로벌 액세서리 브랜드 케이스티파이 산하 NFTYC의 실물 커스텀 폰케이스를 제작할 수 있는 기프트 카드 등도 준다. 현대차는 홀더들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가 열리는 가상공간인 '아이오닉 디지털 개러지' 등을 차례로 공개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아이오닉6 NFT는 투자와 소유의 수단으로 주목받던 NFT를 스토리와 경험의 영역으로 확장하고자 하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아이오닉 라인업이 지닌 고유한 가치를 기반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보다 혁신적 방식으로 고객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올 2분기에도 현대자동차그룹의 실적은 견고

했습니다.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은 여전했으나 친환경차 스포츠 유틸리티 차(SUV) 등 고수익 전략 차종 위주로 사업을 펼친 덕입니다. 고유가가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탄탄한 전기차 라인업을 바탕으로 호실적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18일 금융정보 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의 추산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올 2분기 매출은 각각 33조 1465억 원, 20조 3219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11%씩 상승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조 2837억 원, 1조 8304억 원으로 각각 20% 이상 고성장했습니다. 정확한 실적은 오는 21일(현대차)과 22일(기아) 공개됩니다.

 

 

현대차 그룹의 실적은 덜 팔고 더 벌었다는 한 문장으로 요약됩니다. 반도체 수급난으로 신차 출고가 지연돼 현대차, 기아의 2분기 판매 대수는 1년 전보다 각각 7%, 3% 빠졌습니다. 그럼에도 오히려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어난 것은 수익성 위주의 포트폴리오 덕분입니다. 전기차 등 친환경차와 SUV는 제조사가 이윤을 남길 여지가 많은 대표적인 고수익 차량입니다.

 

 

경제성이 중요한 엔트리급 차량을 박리다매하는 것보다 고수익 차종에 집중하면서 불황 속에서도 수익성을 지켜냈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대차기아의 친환경차 판매 비중은 16%로 1년 전보다 6% 포인트 높아졌으며, SUV도 절반을 훌쩍 넘겨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센티브와 환율의 영향도 있었다.

 

 

핵심 시장인 미국 내 자동차 판매를 위해 지급하던 인센티브가 7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동차 시장이 공급자 우위로 재편되면서 인센티브를 적게 주고도 잘 팔렸다는 뜻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1300원을 넘어서면서 수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하반기도 순항이 예상됩니다.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의

영향이 다소 누그러지면서 본격적인 판매 회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돼서다. 발목을 잡고 있던 노조 리스크도 지난 12일 현대차 노사가 국내 전기차 전용 공장 신설 등의 내용이 담긴 내년도 임금협상에 잠정 합의하면서 사실상 해소돼 단체 행동에 따른 생산 차질 가능성도 희박합니다.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2000원을 넘나들며 내연기관차 유지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경쟁력 있는 전기차 라인업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실제로 높게 형성돼 유지되고 있는 국제유가를 둘러싸고 업계에서는 소비자들이 가격을 감당하지 못해 수요 파괴가 일어날 것이라는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그룹은 전용 플랫폼(E-GMP)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전기차 아이오닉 5, EV6, GV60와 더불어 오는 28일부터 사전 계약을 시작하는 신차 아이오닉 6의 높은 전비(전기소비효율)와 주행거리를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005380)와 기아(000270)가 올해 2분기 차량용 반도체 등 부품 수급난에도 불구하고 호실적이 예상됩니다.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수출국에서 제네시스와 전기자동차 아이오닉 5, EV6 고부가가치 차량 판매가 호조세를 보인 데다 환율도 우호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18일 완성차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증권사 평균 실적 전망(컨센선스)에 따르면 현대차(제네시스 포함)의 2분기 매출은 33조 1465억 원, 영업이익은 2조 2837억 원이 전망됩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3%, 영업이익 21.1% 늘어난 수치다. 특히 영업이익이 2조 원을 웃도는 것은 2014년 3분기 2조 872억 원 이후 8년 만입니다. 같은 기간 기아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0.8%, 23.1% 증가한 20조 3219억 원, 1조 8305억 원이 예상됩니다.

 

 

현대차와 기아의 호실적은 미국과 유럽 등에서 전기차 등 고부가가치 차량 판매가 증가한 영향입니다. 현대차와 기아는 올해 상반기(누적 기준) 전기차 등 친환경자동차 판매량이 반기 기준 역대 최다 치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차는 상반기 미국에서 전년대비 40.2% 증가한 4만 7598대의 친환경차를 판매했습니다.

 

기아는 상반기 미국에서 전년대비 171.9% 늘어난 4만 3093대의 친환경차를 판매했습니다. 차종별로는 전기차(EV) 3만 4518대, 하이브리드차(HEV) 5만 5902대, 수소연료전지차(FCEV) 271대를 각각 판매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7.6%, 35.1%, 102.2% 증가한 수치다. 현대차와 기아가 미국에서 자동차 판매 시 판매 딜러에게 지급하는 인센티브 비용이 70%가량 줄어든 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보통 자동차가 잘 팔리지 않는 경우

인센티브가 늘어나고 잘 팔리는 경우 인센티브 지급이 줄어든다. 현대차와 기아는 유럽에서도 판매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현대차와 기아는 올해 상반기 유럽에서 전년대비 12.6% 증가한 55만 6369대의 차량을 판매했습니다. 현대차가 전년대비 8.2% 증가한 26만 3005대, 기아는 전년대비 16.8% 증가한 29만 3364대를 팔았습니다.

 

 

이 기간 유럽 내 전체 자동차 판매가 559만 7656대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13.7% 줄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현대차와 기아가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는 평가도 나온다. 현대차와 기아의 이번 실적은 반기 기준으로 역대 최다 치다. 이전까지는 2018년 상반기의 55만 5062대가 최다 치였다.

 

환율 상승도 현대차와 기아의 해외 판매 실적 호조에 힘을 보탰다. 원달러 환율은 올해 2분기 평균 1298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대비 16% 오른 수치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2분기에는 차량용 반도체 등 부품 수급난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러시아 현지 공장 가동 중단, 전국 민주노동조합 총 연맹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파업 등의 대내외 악재가 많았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오닉 5와 EV6 등 전기차 등 고부가가치 차량이 미국과 유럽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현대차와 기아의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현대차는 오는 21일, 기아는 오는 22일 2분기 실적을 각각 발표합니다.


여기까지 현대차 주가 전망 최신 소식과 주가 전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앞으로의 투자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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