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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테슬라 주가 전망 알아봅시다.

by 웅츠츠 2022. 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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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주가 전망 알아봅시다.

 

안녕하세요. 테슬라 주가 전망 최신 소식과 주가 전망을 전해드립니다.

앞으로의 투자에 참고하시길 바라면서 아래와 같이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테슬라 점유율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안으로는 현대차, 기아, 밖으로는 벤츠와 BMW에게 거세게 도전받는 샌드위치 처지입니다. 고도의 반자 율주행 시스템을 앞세워 전기차 시장을 이끌어온 테슬라가 주춤한 것은 일시적이지 않을 공산이 크다고 전문가들은 진단했습니다.

 

 

결국 승차감이나 주행능력 등에서 노하우를 쌓아온 전통의 완성차업체들이 전기차 시장에 본격 가세하면서 테슬라가 밀릴 수밖에 없다는 주장입니다. 17일 자동차 시장 조사기관인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테슬라의 올해 상반기 국내 판매량은 6746대다.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량은 9705대로, 2959대(30.5%)나 감소했습니다.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의 비중도 줄었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와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의 자료를 종합해 보면,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판매된 수입 전기차(1만 2959대) 중 테슬라의 비중은 52%(6746대)로 절반을 조금 넘는다. 지난해 같은 시기에는 84.9%(1만 1431대 중 9705대)로 압도적이었습니다.

 

 

이런 추세로 볼 때 50% 이하로 떨어지는 것은 시간문제로 보인다. 테슬라의 빈자리는 전통의 내연기관 강호인 메르세데스 벤츠와 BMW가 채웠다. 벤츠는 올해 상반기 1395대의 전기차를 판매했습니다. 작년 같은 기간 판매량 337대의 4배를 넘는다. 벤츠의 수입 전기차 시장 점유율도 10.7%로 올라섰다. 지난해에는 2.9% 수준이었습니다.

 

 

BMW는 올해 상반기 1238대 전기차를 판매했습니다. 작년 같은 기간 76대에 비하면 16.3배나 급증한 수준입니다. 수입 전기차 시장 점유율도 0.7%에서 9.5%로 뛰어올랐습니다. 테슬라가 주춤하면서 현대차기아와의 격차도 벌어졌다. 현대차는 올해 상반기 전기차로만 3만 1672대를 팔았습니다.

 

 

기아는 2만 3192대를 판매했습니다. 합치면 5만 4864대로 테슬라 판매량의 8.1배에 달합니다. 전문가들은 테슬라 하락세의 이유로 주행과 승차감 등 테슬라가 가진 기본기의 한계를 꼽았다. 이호근 대덕대 자동차학과 교수는 일반인들이 테슬라를 타보면 승차감, 소음, 진동이 좋지 않고 계기판 조작 같은 것들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불편해합니다. 차량의 완성도가 상당히 떨어진다고 말했습니다.

 

이 교수는 전기차는 전통 완성차 회사 입장에선 진입 장벽이 낮다. 반면에 테슬라 입장에선 서스펜션이나 승차감, 조종 안정성을 만드는 기술이 어렵다며 100년 이상의 역사와 기술을 갖고 있는 전통적인 회사들이 본격 전기차를 생산하게 되면서 판도가 뒤집히기 시작했고 말했습니다.

 

 

아우디 e-트론, 포르셰 타이칸 같은 고성능 전기차로 테슬라를 위협하는 데다, 대중 브랜드도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현대차의 E-GMP, 폭스바겐의 MEB 등을 내세워 본격 물량 공세에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세계 1위 도요타의 전기차는 사실상 아직 제대로 출발도 안 한 셈입니다. 그렇다고 테슬라의 장점인 반자 율주행이 완전 자율주행 단계까지 넘어가기는 현재로선 불가능에 가깝기에 시간이 갈수록 매력이 점점 떨어질 수밖에 없는 처지다.

 

 

김필수 대림대 자동차학과 교수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예로 들며 테슬라의 입지 축소는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가 전기차로 본격적인 전환에 나서면서 경쟁 체제에 돌입한 결과라고 평했습니다. 김 교수는 그동안 테슬라의 전기차 독주 시대가 이제 치열한 춘추전국 시대로 바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율주행 담당 인공지능(AI) 책임자의 사직이 알려지고 미국 당국의 자율주행 시스템에 대한 조사까지 확산되면서 테스라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미 경제매체 포춘은 15일 당국의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 책임자의 사직이 겹치면서 테슬라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테슬라 자율주행 프로그램의 대표적 인물이었던 과학자 안드레이 카르파시가 회사의 초점이 AI로 전환하는 시점에서 사직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론 머스크의 회사에 큰 빈자리가 생기게 됐습니다. 카르파시는 신경망을 학습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200명의 팀원 중 일부가 해고된 지 며칠 만에 회사를 떠나게 됐습니다.

 

 

스탠퍼드대에서 컴퓨터과학 박사학위를 받은 카르파시는 일종의 컴퓨터 두뇌인 심층 신경망을 학습시키는 것에 진정한 열정을 가진 인물이라는 평가다. 머스크가 2017년 오픈 AI(OpenAI) 창립 멤버인 OpenAI를 영입한 후 그는 회사에 없어서는 안 될 인물이 됐습니다.

 

 

테슬라가 현재 7400억 달러(980조 원)의 가치로 평가받는 가장 큰 이유는 자율주행 기술 때문입니다. 머스크는 이처럼 무한히 확장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하루 동안 단독으로 연간 500억 달러(66조 2000억 원)의 고수익 매출을 달성할 수 있고, 1조 달러(1300조 원)의 가치를 쉽게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해왔습니다.

 

머스크는 지난달 인터뷰에서

FSD(완전 자율주행)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필수 요소라며 이것이 테슬라가 많은 비용을 들일 가치가 있는 것과 기본적으로 가치가 없는 것의 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후 카르파시의 역할은 아쇼크 엘러스와 미와 밀란 코박이 맡게 됩니다. 두 임원은 지난해 8월 투자자 발표에서 소개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머스크가 지난 3월 AI 책임자가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밝히면서 테슬라에 대해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불과 6개월 전만 해도 카르파시는 링크드인을 통해 AI 딥러닝 분야 엔지니어를 채용하고 있었습니다. 카르파시의 퇴사는 머스크가 서서히 회사를 새로운 경쟁업체와 오래된 경쟁업체가 전기차 시장에 지속적으로 진출하고 있는 자동차 회사에서 재 브랜드화하려고 시도하고 있는 와중에 일어났다. 머스크는 특히 일상적인 힘들거나 위험한 노동을 할 수 있는 대량 생산 안드로이드를 개발하기로 결정하면서 인공지능에 대한 회사의 전문 지식을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 머스크는 최우선 순위를 사이버 트럭 또는 2만 5000 달러(3300만 원)의 보급형 테슬라가 아니라 옵티머스 프로젝트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 휴머노이드 로봇의 시제품은 9월 말 AI데이에서 공개될 전망입니다. 머스크는 자율주행 자동차보다 속도가 느리고 만드는 데 덜 복잡하며 전산 능력도 적게 필요하다고 주장하면서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옵티머스는 머스크가

카르파시의 도움을 받아 자동차에 주려 했던 것과 같은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구동됩니다. FSD 소프트웨어와 전 단계의 오토파일럿에 대한 미국 교통 당국의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최악의 경우 리콜이 이뤄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규제와 관련한 차질 외에도 테슬라는 FSD 배포 계획을 발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1년 동안 테슬라는 고속도로 주행용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와 시내 거리용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하나의 스택으로 통합하려고 노력해 왔다. 이렇게 되면 보다 슬림하고 코딩이 덜 복잡하기 때문에 향후 더 쉽게 업데이트 및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습니다.

 

 

머스크가 열정적으로 홍보한 이 버전 11은 너무 자주 연기돼 카르파시의 사직이 알려지는 당일까지 일정을 발표하지 못했었습니다. 머스크는 지난 14일 트위터에 이 버전의 중요성을 낮추면서 아마 다음 달에 끝날 것이라며 이미 대부분 버전 11에 가까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머스크는 루시드 에어의

한 번의 충전으로 500마일(805km) 이상 가는 기록적인 주행 거리와 경쟁하기 위한 모델 S 플레이드+에 대한 출시 계획을 포함해 세미, 차세대 로드스터, 사이버 트럭과 같은 제품을 출시일에 내놓지 못해 비판을 받았다. 머스크는 FSD 관련 약속을 이행한 실적이 계속 저조해 가장 큰 비난을 받았다.

 

 

도심에서 테슬라 자율주행은 초보운전자처럼 이뤄진다. 테슬라 주식의 하락을 예측하는 사람들은 머스크가 성공할 때까지 속여라라는 모토로 투자자들을 속이고 있다고 비난합니다. FSD 이용률 하락에 대응해 머스크는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FSD보다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가장 유용한 기능을 다수 제공하는 EAP(향상된 오토파일럿, Enhanced Autopilot)을 다시 도입해야 했습니다.

 

매체는 카르파시의 사임은 AI 책임자의 작업이 끝났거나 테슬라가 진정한 자율주행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아직 가야 할 길이 멀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테슬라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도 테슬라의 시장 점유율이 10%대로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자동화 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생산량이 늘어나 판매량이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1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집계한 수입 전기차 통계와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의 테슬라 판매 통계에 따르면 올해 16월 국내에서 판매된 수입 전기차는 1만 295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1만 1431대)보다 판매량이 13% 늘었습니다. 테슬라는 올 상반기 6746대를 팔아 지난해 같은 기간 9705대보다 판매량이 31% 줄었습니다.

 

 

테슬라의 판매 비중은

작년 상반기 84.9%에 달했지만, 올해는 52%로 32%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테슬라의 국내 판매가 줄어든 건 경쟁자들의 선전과 함께 수차례 가격을 올렸기 때문입니다. 모델 3 롱 레인지 가격은 8469만 원으로 지난해 초(5990만 원) 대비 2000만 원 이상 올랐습니다. 다른 외국 완성차 업체의 전기차 판매량은 늘었습니다. 올해 상반기 테슬라를 제외한 수입 전기차 판매량은 6213대로, 작년 동기(1726대)보다 260% 증가했습니다.

 

 

업체별로는 벤츠가 올해 상반기 1395대를 팔아 작년 동기(337대)보다 4.1배 판매량이 늘면서 테슬라의 뒤를 이었습니다. 미국 투자은행 뱅크 오브 아메리카 메릴린치는 테슬라의 미국 내 전기차 점유율이 2021년 70%대에서 2025년에는 11%로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포드나 제너럴모터스(GM)와 같은 기존 자동차 업체들도 전기차를 공격적으로 만들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배터리 생산 업체 SK 온은 최근 포드와 함께 10조 2000억 원을 투자해 미국 내 합작 법인을 만들고, 향후 배터리 공장 3개를 짓는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도 테슬라가 중국에서는 비야디(BYD), 유럽에서는 폴크스바겐과 스텔란 티스, 현대기아차와 같은 강력한 경쟁자를 만났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2분기 테슬라의 차량 인도 실적이 25만 4000대에 그치지만, BYD는 지난 6월 한 달에만 전기차 7만 대를 판매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테슬라의

인공지능(AI) 사업과 관련한 인력이 대거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보조 시스템인 오토파일럿을 총괄해온 임원인 안드레이 카르파티는 지난 13일 퇴사 사실을 외부에 공개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샌마테오에 있는 오토파일럿 사무실도 최근 폐쇄됐습니다.

 

 

그곳에서 일하는 직원 350명 가운데 229명이 해고 통보를 받았다. 오토파일럿은 미국 내에서 각종 사고로 논란의 대상으로 떠올랐습니다. 미국 연방정부 통계에 따르면 테슬라 차량은 지난해 6월 이후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과 관련된 자동차 충돌사고의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오토파일럿 시스템은 지난해부터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정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2016년 운전 조작을 거치지 않고 로스앤젤레스(LA)에서 뉴욕까지 갈 자율주행 차량을 1년 이내에 개발할 것이라고 장담했던 계획이 더욱 연기되는 것 아니냐는 논란도 나온다.

 

테슬라의 자율 주행 기술은

아직 완제품이 나오지 않았다. 교통 인식 크루즈 컨트롤과 차선 유지, 자동 탐색 등 운전자 기능을 지원하는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다만 테슬라의 AI 기술이 데이터를 스스로 모으도록 발전한 만큼 앞으로 인력이 크게 필요하지 않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고태봉 하이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예전에는 도로와 신호등을 인식해 데이터로 모으고 변환하는 일에 사람이 개입했다면 이제는 그런 과정조차도 AI가 대신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과 독일, 중국에 위치한 테슬라의 기가팩토리도 향후 차량 판매 향상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고태봉 센터장은 자동화 비율을 높이기 위해 테슬라는 차량 구조까지 바꿨다며 시간당 생산 대수가 기존 자동차 공장보다 2배 정도 많아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테슬라는 독일 베를린의 기가팩토리로만 연 50만 대 생산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머스크 CEO는 최근 인플레이션이 진정되면 차량 가격을 내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기까지 테슬라 주가 전망 최신 소식과 주가 전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앞으로의 투자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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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12 2022.08.06 01:17

    도움되는 글 잘 읽었습니다.
    투자의 본질과 방향성이 젤 중요한 것 같습니다.

    https://withsaju.tistory.com/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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