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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LG에너지솔루션 주가 전망 알아봅시다.

by 웅츠츠 2022.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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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 솔루션주가 전망 알아봅시다.

 

안녕하세요. LG에너지솔루션 주가 전망 최신 소식과 주가 전망을 전해드립니다.

앞으로의 투자에 참고하시길 바라면서 아래와 같이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LG에너지 솔루션의 2분기 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73% 줄어든 1956억 원에 그치며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습니다. 일회성 항목 비용과 중국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LG엔솔은 하반기 공급망 확대를 통한 호실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2분기, 중국 및 일회성 항목 반영돼 실적 하락 7일 LG에너지 솔루션은 2분기 잠정 기준 매출이 5조 706억 원으로 전년 동기(5조 1310억 원) 대비 1.2% 감소, 전기(4조 3423억 원) 대비 16.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업이익은 1956억원으로 전년 동기(7243억 원), 전기(2589억 원) 대비 각각 73%, 24.4%씩 감소했습니다. LG엔솔 측은 이번 영업이익 급감이 일회성 요인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2분기 실적에 SK이노베이션(현 SK 온)과 벌였던 배터리 분쟁 소송 합의금으로 받은 1조 원이 반영됐다는 설명입니다.

 

아울러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리콜 비용(4000억 원)도 지난해 2분기 실적에 반영됐다. 이를 제외하면 지난해 2분기 매출액은 약 4조 1000억 원, 영업이익의 경우 250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메탈 판가 연동 및 판매 확대에 따라 전분기 대비 매출이 증가했지만 중국 코로나19 락다운 및 글로벌 물류 대란 영향과 원가 상승분의 판가 인상 적용 시점 차이로 인해 수익성은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작년 2분기 영업이익은 SK이노베이션 라이선스 대가 합의금 및 제너럴모터스(GM) 충당금 등 1회성 항목이 일부 반영돼 있으며 이를 제외하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의 낙폭은 크지 않다고 밝혔다. 2차 전지 소재 연동 범위 넓어져...하반기 실적 견인 예상 LG엔솔의 하반기 실적은 적극적인 공급을 통해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리튬과 니켈, 코발트, 망간, 알루미늄 등 2차 전지 주요 소재들의 판가 연동 범위가 확대되고, 원통형 배터리 판매가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호주, 유럽, 남미 등 지역별 원재료 공급망 체계를 공고히 하며 배터리 핵심소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리튬 생산업체

중 하나인 칠레 SQM, 독일 벌칸 에너지와 2029년까지 리튬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리튬 정광(리튬 원료)을 생산하는 광산업체인 브라질 시그마 리튬, 호주 라이온타운 등과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증권가에서도 하반기 호실적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전창현 대신증권 연구원은하반기 유럽 전기차용 배터리 수요 개선 정상화로 유럽 공장 가동이 본격화될 것이라면서 테슬라향 원통형 배터리 수요가 지속되고, 미국 GM과의 조인트벤처(JV) 공장도 가동에 들어가면 중국, 미국에서도 견조한 실적이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신한금투 역시 2분기 실적 부진의 요인들은 3분기 중 대부분 해소될 전망이라며 3분기 추가적인 판가 상승 협상을 통해 중대형 전지의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고, 원통형 주요 고객사는 7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생산 확대가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대신증권도 유럽 전기차 수요 개선 및 정상화, 테슬라향 견조한 전기차 원통형 수요 지속, 북미 GM 합작 1 공장 가동으로 주요 거점의 가동이 본격화돼 하반기 실적 상승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미국 일본 등 공격적 수주...공급망 강화 위한 인사개편도 실제로 LG엔솔은 지난달 30일 미국 컴퍼스 미네랄社(Compass Minerals)와 탄산수 산화 리튬 공급에 대한 MOU를 체결, 미국 현지에서 고용량 전기차 배터리 핵심 원료인 리튬 공급망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은 2025년부터 7년간 컴퍼스 미네랄이 생산하는 친환경 탄산수 산화 리튬의 40%를 공급받을 예정이며 구체적인 공급 물량은 향후 본 계약에서 확정된다.

 

 

탄산수 산화 리튬은

고용량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인 양극재를 구성하는 필수 원료로 사용된다. 글로벌 광물업체 컴퍼스 미네랄은 현재 전기차 배터리 시장 진출을 위한 리튬 자원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국 유타주에 위치한 그레이트 솔트 호수(Great Salt Lake)를 활용해 황산칼륨, 염화마그네슘 등을 생산하는데 이 과정에서 버려지는 염호(brine, 리튬을 포함한 호숫물)를 이용해 리튬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특히, 염호에서 리튬을 직접 추출하는 DLE공법을 적용하고, 태양열및 바람을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는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리튬을 생산해 기존 리튬 생산 업체보다 탄소 배출량이 적은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은 원재료 공급망 구축 과정에서 ESG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LG에너지솔루션 구매센터장 김동수 전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북미 배터리 공장의 안정적인 친환경 원재료 공급망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안정적인 글로벌 공급망 체계를 갖추는 것이 배터리 사업의 핵심 경쟁력인 만큼 앞으로 이를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배터리업계에 따르면 일본 상용차 기업 이스즈 자동차에 전기차용 원통형 배터리를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공급 예상 규모는 1조 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LG엔솔은 일본에서의 수주를 늘리는 추세다. 이미 닛산에 배터리를 납품하기로 했고 혼다와도 미국에서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JV) 설립을 추진 중입니다.

 

 

아울러 글로벌 생산 공장 스마트팩토리 구축도 가속화합니다. 먼저 북미 지역 생산 안정화를 위해 자동차전지사업부 산하 북미 생산총괄 조직을 신설합니다. 북미 생산총괄은 최석원 폴란드법인장(전무)이 맡는다. 또한 산하에 생산지원담당 조직을 신설해 스마트 팩토리 구축과 더불어 가동률 품질 수율 조기 안정화 등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도록 했습니다.

 

LG엔솔 권영수 부회장은

글로벌 생산 현장에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전 세계 법인이 표준화된 생산 프로세스로 하나의 공장처럼 운영되는 체계를 갖추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마힌드라 그룹 완성차 제조 계열사인 마힌드라 마힌드라의 첫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전기차 XUV400에 들어가는 배터리를 공급합니다.

 

 

XUV400은 기존 쌍용 티볼리의 차체 구조를 활용한 소형 전기 SUV다. MM은 오는 9월 해당 차량을 공개해 이르면 올해 4분기부터 이를 인도할 예정입니다. 이번 공급은 LG에너지솔루션이 LG화학과 분할되기 전인 2018년 MM과 맺은 리튬이온 배터리 기술 협력에서 비롯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당시 LG화학은 NCM양극재를 기반으로 하는 고밀도 에너지 배터리를 개발해 MM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 마힌드라 그룹의 배터리 팩 제작 자회사인 마힌드라 일렉트릭을 위한 리튬이온 배터리 모듈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XUV400을 중심으로 한 마힌드라와의 협력을 계기로 인도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입니다. 마힌드라도 앞으로 수년간 5대의 전기 SUV를 출시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오는 2027년 3월엔 연간 회사 총 SUV 판매량의 30%인 20만 대가 전기 SUV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힌드라는

또 미래 전기차 수요에 대비해 배터리 업체 투자를 고려하고 있어 LG에너지솔루션과의 협력 강화 가능성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아니쉬 샤 마힌드라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배터리를 직접 제조할 생각이 없다며 물량 확보가 필요하다면 글로벌 업체에 대한 투자를 검토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에서 최근 착공 시점을 연기하고 재검토 단계에 들어간 미국 애리조나주 전기차 배터리 공장 투자 진행 상황이 갈수록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배터리 공장 부지로 선정된 애리조나주 퀸 크릭 현지 당국도 LG에너지솔루션의 투자계획 변경을 받아들이고 다른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12일 미국 현지언론 피닉스 비즈니스 저널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 애리조나 배터리 공장 건설 계획이 앞으로 더 미뤄질 가능성이 떠오른다.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세계 경제환경 악화 및 인플레이션 등을 이유로 애리조나주에 공장 투자 시점과 규모 등을 다시 검토하는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피닉스 비즈니스 저널을 통해서는 전례 없던 경제적 상황을 배경으로 제시하며 아직 결정된 내용은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LG에너지솔루션은 애리조나주 배터리 공장 부지 선정에만 1년 넘는 시간을 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예정된 투자 규모는 14억 달러(약 1조 8천억 원) 정도였는데 향후 투자 규모가 2배 이상으로 늘어날 가능성도 거론됐다. 그러나 미국을 비롯한 세계 경제상황 악화로 투자 비용과 배터리 생산 원가, 인력 확보 등에 어려움이 예상되면서 투자를 축소하거나 미루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분석된다.

 

배터리 공장이 들어서는

애리조나주 퀸 크릭 당국도 LG에너지 솔루션의 이런 결정을 충분히 받아들인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지 당국 관계자는 피닉스비즈니스저널을 통해 인플레이션 등을 고려할 때 이런 수준의 대규모 투자가 상황에 따라 지연되는 일은 드문 사례가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LG에너지솔루션과 배터리 공장 프로젝트에 꾸준히 협력하겠다면서도 해당 지역에 미국과 해외 기업의 관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LG에너지솔루션의 공장 투자 계획이 불투명해진 점을 고려해 꾸준히 다른 투자 프로젝트를 유치하는 데도 힘쓰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다만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에 단독 배터리 공장을 신설하는 일은 현지 고객사 기반을 확대하는 데 중요한 만큼 투자 계획을 접을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에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의 전기차 시장 진출이 빠르게 확대되는 만큼 배터리 수요도 수년 안에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LG에너지 솧루션에 중요한 성장 기회가 열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미 미국에서 여러 건의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공장 투자가 동시에 이뤄지고 있는 점에서 당분간 재무적 부담은 커질 수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현재 미국에서 GM과 오하이오주, 테네시주 및 미시간주에 전기차 배터리 합작공장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애리조나 배터리 공장 가동 시기는 당초 2024년으로 예정되어 있었는데 투자가 지연되면 가동 시기도 그만큼 미뤄질 가능성이 크다.


여기까지 LG에너지 솔루션 주가 전망 최신 소식과 주가 전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앞으로의 투자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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