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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카카오 주가 전망 알아봅시다.

by 웅츠츠 2022.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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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주가 전망 알아봅시다.

 

안녕하세요. 카카오 최신 소식과 주가 전망을 전해드립니다.

앞으로의 투자에 참고하시길 바라면서 아래와 같이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쪼개기 상장과 고평가 논란

에도 연이은 자회사 상장으로 단숨에 몸집을 불린 카카오 그룹의 시가총액이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반 토막이 났다. 긴축으로 인한 성장주 부진에 더해 경영진의 스톡옵션 행사와 대주주 블록딜, 성장성 의심 논란 등 잇단 악재로 여러 차례 주가가 꺾여 개인 투자자들의 한숨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10일 한국거래소와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지난 8일 종가 기준 카카오, 카카오 뱅크, 카카오페이, 카카오 게임즈, 넵튠 등 카카오 그룹의 5개 상장사 시가총액은 59조 7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자회사 기업공개(IPO) 이후 역대 최대였던 작년 11월 29일 127조 9천억 원과 비교하면 68조 1천억 원이 감소한 것으로, 불과 7개월여 만에 그룹사 시총이 절반 넘게 증발했습니다.

 

 

이 기간 카카오의 시가총액이 54조 8천억 원에서 31조 9천억 원으로 22조 9천억 원 줄었고, 카카오페이 22조 4천억 원, 카카오 뱅크 18조 5천억 원, 카카오 게임즈 3조 8천억 원, 넵튠 5천억 원 등 계열사의 시총도 40%대 감소했습니다. 증시의 전반적인 부진에 고강도 긴축으로 금리가 올라가면서 성장주가 타격을 입은 영향이 컸다.

 

 

현재의 실적보다 미래의 실적이 주목받는 성장주는 금리가 높아지면 미래 실적에 대한 할인율이 높아져 성장성이 낮은 평가를 받게 된다. 카카오 주가만 하더라도 이 기간 12만 3천 원에서 7만 1천800원으로 41.6% 떨어지며 시총 순위 5위에서 9위로 밀렸다.

 

카카오와 더불어

국내 양대 빅테크인 네이버 주가도 이 기간 38만 6천500원에서 24만 9천 원이 됐습니다. 게다가 카카오 그룹의 경우 임직원들의 스톡옵션 행사와 대주주 블록딜 등 논란이 터질 때마다 주가가 휘청였습니다.

 

 

지난달 8일에는 카카오페이의 2대 주주인 알리페이 싱가포르 홀딩스가 보통주 500만 주를 블록딜로 처분하면서 주가가 하루 만에 15.2% 급락했습니다. 알리페이의 보유 지분 오버행 우려는 카카오페이 공모 당시부터 제기됐습니다. 카카오페이 상장 전 알리페이가 보유한 약 5천102만 주(45.0%) 중 3천712만 주가량이 상장 후 즉시 유통이 가능한 물량이었습니다.

 

여기에 지난 5월 3일자로 의무보유 기간 6개월이 만료돼 추가로 유통 가능해진 물량도 약 1천389만 주에 달한다. 카카오페이는 이번 알리페이의 블록딜 이후 투자자들의 원성이 높아지자 "앤트 그룹(알리페이 모회사)은 카카오페이 2대 주주이자 전략적 투자자(SI)로 강력한 파트너십을 이어간다"며 진화에 나섰으나 주가는 당일부터 나흘간 27.9% 급락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지난해 12월 류영준 당시 대표 등 임원 8명이 스톡옵션을 통해 취득한 주식 44만여 주를 시간 외 매매 방식으로 매도해 약 900억 원을 현금화한 것을 계기로 도덕성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당시 주가는 사흘간 14.4% 떨어졌습니다.

 

 

이른바 '먹튀' 논란

이 불거지며 비판 여론이 확산하자 공동 대표로 내정됐던 류 전 대표는 취임 전에 물러났고, 경영진들은 책임 경영을 발표하며 주식 재매입에 나섰다. 경영진은 최근에도 신뢰 회복과 책임 경영을 위한 것이라며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신원근 대표가 지난 16일 카카오페이 주식 1만5천주를 약 12억 원에 매입한 데 이어 나호열 기술협의체 부문장 등 전현직 임원 4명도 2만 3천52주를 약 18억 원에 매입했습니다. 자사주 취득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 등을 목적으로 직접 자기 회사 주식을 사들이는 것으로, 주주환원 정책 중 하나로 여겨진다.

 

 

문제는 이와 동시에 내부 임직원들은 꾸

준히 스톡옵션을 행사해 자사주 매입의 빛이 바래게 하고 있단 점입니다. 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당장 오는 11일 스톡옵션 행사로 보통주 1만 3천766주가 추가 상장한다. 이는 지난달 21일 1주당 5천 원에 발행된 물량입니다. 지난달에도 3만 3천921주가 스톡옵션 행사로 추가로 상장했습니다.

 

 

2월, 3월, 4월, 5월, 6 월등 올해 상반기 스톡옵션 행사로 새로 상장한 주식 수만 해도 63만 2천74주에 이른다. 작년 11월 3일 상장 당시 1억 3천36만 7천125주였던 카카오페이 주식 수는 현재 1억 3천251만 5천154주로 증가했습니다. 스톡옵션은 주가가 행사가액 이상으로 상승하면 이를 보유한 임직원의 이익이 커지는 만큼 기업 가치를 증대를 유도하는 보상 수단으로 여겨져 널리 사용된다.

 

 

그러나 일부 혁신 성장 기업의 과도한 스톡옵션 부여는 기존 주주의 주식 가치가 희석될 수 있단 우려가 제기돼 왔다. 카카오 뱅크의 경우 상장 한 달만인 작년 9월 우정사업본부가 카카오 뱅크 설립 당시 투자한 지분 대부분을 블록딜로 처분하면서 하루 만에 주가가 7.8% 떨어졌다.

 

 

같은 해 12월에는

넷마블이 지분 약 762만주를 처분하면서 당일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카카오 뱅크 역시 스톡옵션 행사 물량이 꾸준히 상장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103만 7천200주 등 올해 들어서만 보통주 110만 2천200주가 스톡옵션 행사로 추가 상장됐습니다. 무엇보다 카카오 뱅크는 최근 성장성에 대한 의심의 목소리가 나오면서 주가에 큰 타격을 입었다.

 

지난달 29일 DB금융투자는 카카오 뱅크에 대한 분석을 개시하면서 당시 주가보다 낮은 2만 4천600원을 목표가로 제시했습니다. 이 증권사는 '은행과 현실의 괴리'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카카오 뱅크가 은행 규제를 받는 만큼 은행의 성장 논리를 적용할 수밖에 없다며 회사가 강조하는 플랫폼 수익에 대한 의구심 등을 조목조목 지적했습니다.

 

 

이 여파에 지난 1일 주가는 상장 이후 처음으로 2만 원대를 찍었고, 이후 임원들은 잇따라 자사주를 매입하며 진화에 나섰다. 최근 연이은 자회사 상장으로 단숨에 몸집을 불린 카카오 그룹의 시가총액이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127조 원에서 59조 원으로 반토막 났다.

 

 

긴축으로 인한 성장주 부진에 경영진의 스톡옵션 행사, 대주주 블록딜 등 잇단 악재로 주가가 타격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8일 종가 기준 카카오, 카카오 뱅크, 카카오페이, 카카오 게임즈, 넵튠 등 카카오 그룹의 5개 상장사 시가총액은 59조 7000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자회사 기업공개(IPO)

이후 역대 최대였던 지난해 11월 29일 127조9000억원과 비교하면 68조 1000억 원이 감소한 수치다. 7개월여 만에 그룹사 시총이 절반 넘게 증발했습니다. 무엇보다 증시의 전반적인 부진에 고강도 긴축으로 금리가 올라가면서 성장주가 타격을 입은 영향이 컸다. 카카오는 이 기간 12만 3000원에서 7만 1800원으로 41.6% 떨어지며 시총 순위 5위에서 9위로 밀렸다.

 

카카오 그룹의 경우 임직원들의 스톡옵션 행사와 대주주 블록딜 등 논란이 터질 때마다 주가가 휘청였습니다. 지난달 8일 카카오페이의 2대 주주인 알리페이 싱가포르 홀딩스가 보통주 500만 주를 블록딜로 처분하면서 주가가 하루 만에 15.2% 급락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지난해 12월 류영준 당시 대표 등 임원 8명이 스톡옵션을 통해 취득한 주식 44만여주를 시간 외 매매 방식으로 매도해 약 900억 원을 현금화한 것도 주가에 큰 타격을 입힌 바 있습니다. 당시 주가는 사흘간 14.4% 떨어졌다. 카카오 뱅크는 최근 성장성에 대한 의심의 목소리가 나오면서 주가에 큰 타격을 입었다.

 

 

지난달 29일 DB금융투자는 카카오뱅크에 대한 분석을 개시하면서 당시 주가보다 낮은 2만 4600원을 목표가로 제시했습니다. 이 여파에 지난 1일 주가는 상장 이후 처음으로 2만 원대를 찍었고, 이후 임원들은 잇따라 자사주를 매입하며 진화에 나섰다. 한편 카카오 그룹주의 급락으로 개미들의 시름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카카오의 소액주주 수는 지난 3월 말 기준 202만 2527명까지 불어나 '국민주' 반열에 올랐다. 카카오페이와 카카오 뱅크는 모두 지난해 공모주 열풍의 주역이었다.

특히 카카오페이는 국내 최초로 일반 청약 공모주 물량 100%를 균등 배정해 개인 투자자들을 끌어모았다. 카카오페이의 소액 주주 수는 지난 3월 말 기준 29만 1272명, 카카오 뱅크 지난해 말 기준 75만 8315명입니다.


여기까지 카카오 최신 소식과 주가 전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앞으로의 투자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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