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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전망 최신판

by 웅츠츠 2022.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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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 바이오로직스 최신 소식과 주가 전망을 전해드립니다.

앞으로의 투자에 참고하시길 바라면서 아래와 같이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2022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이 지난 16일(현지시간) 성료 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를 계기로 바이오 분야에 대해 높아진 관심을 증명한 자리로 기록될 참입니다. 행사 기간 동안 국내 기업들은 규모와 상관없이 해외 기업들의 관심을 받았다. 바이오 USA는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13일~16일 기간 동안 열렸다.

 

 

전 세계 60개국에서 총 8천여 기업이 전시에 참가했으며 1만3천92명이 전시장을 방문하는 등 규모면에서도 역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우리나라의 바이오산업에 대한 각국의 관심도 이전보다 크게 늘었다.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행사장 내 마련된 한국관 내 파트너링 건수는 300건가량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는 지난 2019년과 비교해 100여건이 증가한 것. 우리 기업들도 행사 기간 동안 발 빠른 행보를 보였다.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기업은 롯데 바이오로직스. 이원직 대표는 행사 이튿날인 14일(현지시간) 향후 최대 1조 원을 투자해 국내에 메가 플랜트를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앞서 회사는 BMS의 미국 시러큐스 공장을 인수하며 CDMO 사업에 진출했습니다. 시러큐스 공장은 1천억 원이 투입돼 CDMO 시설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국내 1위 CDMO 기업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현지에서 사업설명회를 열고 위탁개발(CDO) 사업에 속도를 낼 것임을 공식화했습니다.

 

 

삼성 바이오는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전시장은 물론 공항에서 전시장에 이르는 하버 드라이브에 130여 개의 회사 배너를 설치, 홍보에 열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셀트리온은 이번 행사에 연구 및 제품 개발 실무진들이 참석했습니다. 회사는 신약 개발 기업들의 미팅 요청이 쏟아졌으며, 개별 미팅을 통해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링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전통 제약사인 일동제약의 경우, 한국관에서 진행된 파트너링 미팅에서 자사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을 공개, 기술이전 및 파트너 발굴에 공을 들였다. 바이오 USA는 업계 전문가, 핵심 제약 회사들 및 리더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국내 중소규모 바이오 및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도 현지에서 파트너링 미팅 등에 참여하며 새로운 기회 창출에 나섰습니다.

 

 

특히 디지털치료제 개발사인 하이의 경우, 서울 투자청의 지원을 받아 컴퍼니 프레젠테이션에서 6종의 디지털 테라퓨틱스(Digital Therapeutics)의 파이프라인 및 디지털 치료제인 알츠 가드의 디지털 바이오 마커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며 주목을 받았다. MSD암젠 오가논 등 다국적 제약사들도 우리나라 시장에 적극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바이오협회는 다국적 제약사들이 아시아에서 우리나라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판단,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싶어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다국적 제약사들이 우리 시장에 투자 및 인력양성 교류 등 상호협력을 제안했다고 전했습니다.

 

삼성 바이오로직스 건설현장 인권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 참가자들이 16일 인천 경제 자유구역청 앞에서 퍼포먼스를 통해 삼성 바이오 건설현장 현안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삼성 바이오로직스 ESG경영평가 A등급은 허구라면서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2021년 한국기업 지배구조원이 진행한 ESG경영평가에서 인권경영을 포함하는 사회적 책임 부분에서는 A+ 등급을 받았으나 인권경영 부분을 포함하는 사회적 책임 영역에서 A+를 받았다는 것은 협력업체 소속으로 일하고 있는 4 공장 노동자들은 전혀 동의할 수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4 공장 신축현장의 건설노동자들은 하루하루 지내기도 힘겨운 근로조건을 참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또 건설노동자들이 직접 참여한 인권경영 평가 결과 낙제 수준이라며 전국플랜트 건설노동조합 경인지부가 9일 출근시간과 점심시간을 이용해 현장 노동자들이 20점 간격의 점수 구간에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진행한 인권경영에 대한 평가에서 평균 24점을 받았는데, 현장 노동자 약 5300여 명 중 1432명이 참가한 결과 인권경영은 낙제였다고 폭로했습니다.

 

 

이들은 4공장 건설현장에는 5300명이 근무하지만 700여 개의 의자만 제공되고 있어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에는 4600여 명이 쉴 곳을 찾아 경쟁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때문에 현장 주변 아스팔트 위에 쓰러지 듯 누운 노동자들의 모습이 인권경영을 한다는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일상적인 풍경이라고 질타했습니다.

 

이들은 방광염을 유발하는 열악한 화장실은 가장 기본적인 인권도 보장하지 않고 있다며 노동부가 가이드라인으로 제시한 독일의 기준에 따르면 4공장 건설현장의 화장실은 남성용이 32.3% 여성용이 46.9%에 불과해 현장의 여성노동자 상당수가 방광염을 호소하고 있을 정도라고 하소연했습니다.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 4 공장 건설현장에 식당 시설을 갖추지 않고 공사를 시작한 결과 노동자들은 다른 곳에서 조리한 식사를 가져와 주차동 건물에서 배식하는 밥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고, 120m가 넘게 줄을 서는 식당은 밥이 부족하기 일쑤고 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해 고통스럽다는 지적도 나왔다.

 

 

하청회사들은 식당에서 소모되는 시간 때문에 점심시간을 2시간으로 늘리고 근무시간을 1시간 늘리는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나 노동자들은 이유 없이 1시간 현장에 체류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불편은 주차시설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주차장의 입구가 1곳뿐이라 퇴근 시간에는 1시간 가까이 주차장에서 정체를 겪어야 하기 때문에 이를 피하려고 노동자들은 새벽 4시에 출근해서 주차장 출구 쪽에 주차 경쟁에 내몰리고 있다고 호소합니다.

 

이들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최저가 낙찰제를 통해 공사비를 절감한 결과 노동자들의 상습적 임금체불, 법정 제수당의 미지급, 장시간 노동 등 노동인권의 침해가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들은 인천 경제 자유구역청은 장기적으로는 노동문제에 대한 통제를 전담할 수 있는 조직을 신설하고, 지금 당장은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노동자들과 대화에 나서도록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정부가 발표한 휴게시설에 설치에 대한 시행령은 오히려 기업의 휴게시설 방치에 대한 면죄부가 되고 있다며 정부는 휴게시설의 1인당 면적 기준, 화장실의 설치 기준을 명확히 해 노동자의 인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설립 일주일 만에 세계 최대 바이오 전시회인 2022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 참가하며 글로벌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최대 1조원을 투자, 국내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을 짓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바이오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기존 사업 매각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이훈기 롯데 지주 부사장 겸 롯데 바이오로직스 이사회 의장은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2022 바이오 USA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롯데그룹은 사업이 크게 식품, 화학, 유통, 호텔 등 4가지 포트폴리오로 상징되는데, 바이오를 이에 버금가는 포트폴리오로 키우고자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를 위해 기존 사업 가운데 경쟁력이 없거나 현재 돈을 벌고 있더라도 향후 전망을 봤을 때 유망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사업은 바이오를 위해 매각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롯데지주에서 과거 정책본부와 같은 역할을 맡고 있는 ESG경영혁신실 수장이 직접 기존 사업 매각에 대해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날 함께 참석한 이원직 롯데 바이오로직스 대표는 국내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 건설 가능성을 거론했습니다.

 

이 대표는 최대 1조원을 투자해 한국에 메가 플랜트(대형 공장)를 건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도 구체적인 지역에 대해선 여러 지자체와 논의하고 있다며 말을 아꼈다. 다만 국내에서는 인천 송도와 충북 오송이 롯데 바이오로직스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다. 최근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유정복 인천시장은 롯데 바이오로직스 유치를 공약으로 내걸기도 했습니다.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 2022년 6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셀트리온, 3위는 SK바이오사이언스 순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2년 5월 17일부터 2022년 6월 17일까지의 142개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7,831,935개를 분석해 소비자와 브랜드의 관계 분석을 했습니다.

 

 

지난 5월 브랜드 빅데이터 65,498,197개와 비교하면 3.56% 증가했습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네트워크에서의 대화량을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의 마케팅 시장지표 분석과 정성평가를 포함했으며,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 지표와 오너 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습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 가치, 소통 가치, 소셜네트워크 가치, 시장가치, 재무 가치로 나누게 된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 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습니다. 2022년 6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 30위 순위는 삼성 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SK바이오사이언스, 셀트리온 헬스케어, HLB, SK바이오팜, 일동제약, 셀트리온제약, 한미약품, 유한양행, 신풍제약, 녹십자, 종근당, HK이노엔, 대웅제약, 대웅, 한미사이언스,

 

 

HLB생명과학, 에스티팜, 박셀바이오, 보령제약, 코미팜, 동국제약, 프레스티지 바이오파마, 일양약품, 하나제약, 부광약품, 삼일제약, 대원제약, 동구 바이오제약 순으로 분석됐습니다. 1위를 기록한 삼성 바이오로직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288,948 소통지수 160,758 커뮤니티 지수 510,656 시장지수 11,377,972가 되면서 브랜드 평판지수 12,338,334로 분석됐습니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1,515,433과 비교하면 7.15% 상승했습니다. 2위 셀트리온 브랜드는 참여지수 385,894 소통지수 520,386 커뮤니티 지수 540,965 시장지수 3,329,751이 되면서 브랜드 평판지수 4,776,996으로 분석됐습니다. 지난 5월 브랜드 평판지수 3,586,382와 비교하면 33.20% 상승했습니다.

 

 

3위 SK바이오사이언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768,244 소통지수 208,502 커뮤니티지수 526,854 시장지수 1,639,225가 되면서 브랜드 평판지수 3,142,825로 분석됐습니다. 지난 5월 브랜드 평판지수 3,976,216과 비교하면 20.96% 하락했습니다. 4위 셀트리온 헬스케어 브랜드는 참여지수 526,687 소통지수 182,304 커뮤니티 지수 460,556 시장지수 1,952,209가 되면서 브랜드 평판지수 3,121,756으로 분석됐습니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2,235,756과 비교하면 39.63% 상승했습니다. 5위 HLB 브랜드는 참여지수 906,373 소통지수 183,032 커뮤니티 지수 250,030 시장지수 759,139가 되면서 브랜드 평판지수 2,098,574로 분석됐습니다. HLB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에 새롭게 포함됐습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2년 6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삼성 바이오로직스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습니다. 제약 상장기업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5월 브랜드 빅데이터 65,498,197개와 비교하면 3.56% 증가했습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3.90% 상승, 브랜드 소통 6.06% 상승, 브랜드 확산 4.89% 상승, 브랜드 시장 2.24% 상승했다고 평판 분석했습니다.


여기까지 삼성바이오로직스 최신 소식과 주가 전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앞으로의 투자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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