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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카카오 주가 전망 최신판

by 웅츠츠 2022.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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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카오 최신 소식과 주가 전망을 전해드립니다.

앞으로의 투자에 참고하시길 바라면서 아래와 같이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카카오의 주가도 올해 들어 26.9% 빠졌습니다.

 

지난해 6월 고점과 비교하면 51.6% 하락해 절반도 안 되는 가격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번 주에는 2.5%가량 상승하며 소폭의 반등세를 보였습니다. 증권가가 예측하는 카카오의 올해 매출 증가율은 26.2%, 영업이익 증가율은 40.9%다.

 

12개월 선행 PER은 1개월 전 44.56배에서 25.17배로 크게 낮아졌습니다. 꾸준히 하락세를 이어오던 네이버와 카카오의 주가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시적 반등이냐 혹은 상승세로의 전환이냐'를 두고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두 회사의 성장성이 여전히 견고한 만큼 서서히 매수 관점으로 접근할 때라는 말이 나온다.

 

카카오는 올해 들어 주가가 27% 빠졌습니다. 지난해 6월 고점과 비교하면 51.7% 하락해 절반도 안 되는 가격으로 떨어졌습니다. 다만 네이버와 마찬가지로 이번 주(5월 30일~6월 2일) 2.4%가량 상승하며 소폭의 반등세를 보였습니다. 카카오 역시 향후 주가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는 관측이 있습니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밸류에이션이

 

역대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증권가가 예측하는 카카오의 올해 매출 성장률은 26.2%, 영업이익 성장률은 40.9%다. 여전히 견고한 두 자릿수 성장세다.

 

벨류에이션 측면에서 12개월 선행 PER도 1개월 전 44.56에서 25.17로 크게 낮아졌습니다. 따로 상장된 자회사들의 존재로 인해 네이버의 비해 다소 보수적인 의견이 나오지만, 카카오 역시 향후 성장에 따른 주가 상승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는 관측입니다. 특히 콘텐츠 분야의 성장률이 높을 것이라고 전망됩니다.

올해 카카오의 콘텐츠 사업 예상 매출은 3조 7000억 원으로

 

지난해 대비 31% 증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특히 게임 분야에서는 51.1%의 매출 증가세가 예상됩니다. 다만 자회사들의 실적, 새 정부의 플랫폼 규제 정도 등이 카카오의 향후 실적과 주가에 가장 큰 변수가 될 거란 분석입니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만약 플랫폼 규제가 전반적으로 완화될 경우 국내에서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카카오가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그러면서 "자회사들의 성장이 카카오 전체 영업이익에 얼마큼 기여할 수 있는지도 중요한 투자 포인트"라고 했습니다.

 

국내 대표 성장주인 카카오(83,700 -1.53%) 주가가 올해 들어 대폭 하락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 조정에 따른 성장주 주가 조정, 인플레이션과 경기 둔화 관련 우려 확대 등으로 성장주의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탓입니다. 하지만 증권가에서는 올 하반기 글로벌 확장과 콘텐츠가 모멘텀을 이끌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카카오는 전 거래일

 

대비 1100원(1.31%) 오른 8만 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주가는 상승했지만 올해 들어 카카오 주가는 25.76% 하락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가 10.13% 하락한 것과 비교하면 하락폭이 두 배 이상 큰 상황입니다.

 

지난해 말 기준 카카오 시가총액은 50조 1508억 원에서 전날 37조 7475억 원으로 12조 원 넘게 감소했습니다. 코스피 시총 순위도 작년 말 5위에서 현재 9위로 네 계단 하락했습니다. 카카오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라면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닌 상황입니다. 카카오의 추락은 기술주의 하락과 자체적인 모멘텀의 부재 때문입니다.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 우려와 긴축에 따른 금리 상승으로 대표적인 성장인 기술주들은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각종 활동이 비대면에서 대면으로 전환되며 성장성 악화 전망이 확산되는 점도 플랫폼 업계에 악재가 되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 실적 어닝 쇼크 우려도 영향을 미쳤다. 앞서 카카오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난해 1분기보다 각각 31%, 1% 오른 1조 6517억 원과 1587억 원을 기록했습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시장 전망치를 각각 5.1%, 1.8% 하회한 수준입니다. 영업이익률도 줄었다. 카카오의 지난해 1분기 영업이익률은 12.5%였던 것에 비해 올해 1분기는 9.6%에 불과했습니다. 규제까지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각국 정부가 거대해진 플랫폼 업체들을 규제하기 시작하면서 인터넷 업종의 주가는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하반기를 다소 낙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주가 조정이 충분한 데다 하반기 이후에는 글로벌 시장 확장과 콘텐츠에 대한 가치가 부각될 것으로 봐서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상반기 실적이 이미 바닥권을 형성한 만큼 주가는 하반기부터 반등할 것으로 기대합니다"며 "웹툰, 메타버스, 커머스, 블록체인 등 주요 성장 사업들의 글로벌 진출이 본격적으로 확장되고 이들 사업의 성과가 부각되면서 주가도 동반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카카오는 모빌리티, 게임, 블록체인 등에서 글로벌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7개 국가에서 택시 서비스를 확대 오픈했습니다. 게임은 '오딘'의 대만 성공 이후 일본 및 글로벌 진출을 준비 중이며 글로벌을 겨냥한 다수의 신작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웹툰 웹소설은 만화와 도서 시장을 디지털화하면서 작가와 유저 풀을 동시에 확대하고 전체 콘텐츠 시장을 키우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웹툰은 단연코 카카오가 올해 가장 집중하는 사업입니다. 웹툰은 전사 성장률을 큰 폭으로 웃돌며 크게 성장하고 있고, 빠르면 올해나 늦어도 내년에는 이익 기여도 가능한 사업부다.

 

중장기적으로는 웹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2차 저작물 시장 일부도 잠재 시장으로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윤예지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카카오는 톡 비즈, 모빌리티, 페이, 게임을 비롯한 주요 사업들이 하반기 성장 모멘텀을 풍부하게 보유하고 있습니다"며 "1분기 마진을 고려했을 때 연간으로 더블 디짓 영업이익률은 무리 없이 달성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습니다.

지난달 국내 대표 플랫폼

 

주 네이버(NAVER (290,000원 2,000 +0.69%))와 카카오 (83,700원 1,300 -1.53%)는 동반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 네이버는 지난달 25일 장중 26만 2500원, 카카오는 지난 19일 8만 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올해 초 주가에 비교해 30%가량 빠진 수준입니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모두 지난해 하반기 각각 45만 4000원(9월 6일), 16만 9500원(6월 23일)을 찍으며 사상 최고차를 경신했습니다. 지난달 최저가는 고점 대비 각각 42%, 53% 하락한 수준입니다. 국내 대표 성장주의 몰락은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미국 긴축 기조 여파에 따른 가치 하락과 '어닝 쇼크'급이던 올해 1분기 실적 저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다만 최근 미국 기술주가 저점에 다다랐다는 시각이 나오면서 추격 매수세로 주가가 반등하자 네이버 카카오도 덩달아 '반짝'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CNBC의 펀드매니저 출신 진행자인 짐 크레이머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방송에서 빅 테크 주인 아마존, 메타, 알파벳에 대해 "이들이 계속 패자로 남을 수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이들이 너무 많이 떨어져서 이제는 랠리 할 태세를 갖춘 전반적인 주식들의 상징이 됐습니다는 점"이라며 "이제 이들은 올라가는 것 외에 갈 수 있는 곳이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5월 말(26~31일) 들어 네이버와 카카오는 모두 3일 연속 상승 마감했습니다.

 

무엇보다 외인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는 게 눈길을 끈다. 최근 한주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은 네이버를 116억 원, 카카오를 139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다만 같은 플랫폼 종목이더라도 네이버와 카카오를 차별화해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실제 네이버와 카카오는 함께 상승 또는 하락하더라도 상승폭 및 낙폭에 있어서는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일례로 지난달 30일 네이버가 4% 넘게 반등할 때 카카오는 2%대 상승에 그쳤다. 2일 오전 11시 33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네이버가 전장 대비 0.17% 내리며 약보합인데 반해 카카오는 1.65% 하락 중입니다.

 

국내 증권업계에선 네이버와 카카오에 대해 현재 주가가 저점 수준이라며 매수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인터넷 기업의 주가 고점을 예측하는 것은 무의미하지만 저점은 어느 정도 판단 가능하다"며 "네이버의 PBR(주가순자산비율) 밸류에이션은 상장 이후 최저 수준입니다.

 

게다가 PER(주가 수익비율)도 코로나19가 발생한 시기의 수준까지 낮아졌습니다"라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도 카카오에 대해 "최근 밸류에이션이 역대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해 하락 리스크가 크지 않다는 점도 매력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여기까지 카카오 최신 소식과 주가 전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앞으로의 투자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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