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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HMM주가 전망 최신판

by 웅츠츠 2022. 5.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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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MM 최신 소식과 주가 전망을 전해드립니다.

앞으로의 투자에 참고하시길 바라면서 아래와 같이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HMM(에이치 엠엠) 주가가 2일 연속 강세입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3시 17분 기준 HMM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4.81% 오른 3만 1600원입니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HMM를 동시에 사들이고 있습니다. 외국계 창구는 오후 2시까지 총 43만 9624주를 사들였습니다.

 

HMM이 이날 강세를 보이는 이유는 컨테이너선 운임 지표인 상하이 컨테이너 운임지수(SCFI)가 18주 만에 반등해 실적이 더욱 개선될 것이란 기대감 때문으로 보입니다. 지난 20일 중국 상하이 해운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SCFI는 4162.7을 기록했습니다. 지난주보다 14.9포인트 올랐습니다.

SCFI가 상승 전환한 것은 지난 1월 이후 처음입니다.

 

SCFI는 지난 1월 7일 역대 최고치인 5109.6을 찍은 뒤 하락세를 이어왔다. SCFI는 15개 노선의 스폿(spot비정기 단기 운송) 계약 운임을 토대로 매주 금요일 발표됐습니다. 중동 노선 운임의 상승 폭이 가장 컸습니다.

 

중동 노선 컨테이너선 운임은 20피트 컨테이너(TEU) 당 2567달러로 지난주보다 109달러(4.4%) 올랐다. 주요 수출 노선의 운임은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유럽 노선의 컨테이너선 운임은 TEU당 5862달러, 미주 서안 노선의 운임은 40피트 컨테이너(FEU) 당 7888달러, 미주 동안 노선의 운임은 FEU당 1만 560달러로 집계됐습니다.

건화물선(벌크선) 운임도 뛰고 있습니다.

 

벌크선 운임 지표인 발틱운임지수(BDI)는 전날 기준 3289로 지난해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11일 2031을 저점으로 한 달 넘게 운임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HMM은 100여 척의 다양한 선박과 물류시설, 전 세계를 거미줄처럼 연결하는 항로망, 해운업계를 선도하는 IT시스템, 숙련된 해운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수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23일 증시에서 업종별 순환매 속에 HMM, 대한해운 등 해운주들의 주가가 장중 강세입니다. 시장이 해상운임 동향과 외국인들의 태도, 1분기 실적 등에 촉각을 세운 가운데 이 같은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43분 현재 HMM은 직전 거래일 대비 3.98% 뛰어오른 3만 1350원에 거래 중입니다.

장중 2 거래일째 오름세다.

 

지난 20일에도 3%대 상승했었다. 외국인들은 지난 20일 33만 주를 사들인데 이어 이날 장중에도 12만 주 넘게 순매수하고 있습니다. 같은 시각 대한해운은 1분기 호실적 발표 속에 직전 거래일 대비 2.87% 상승세를 기록 중입니다. 흥아해운(+1.69%)도 장중 상승 거래 중입니다.

 

반면 태웅로직스는 무상증자 이슈 관련 차익매물 영향으로 4.36% 하락 거래 중입니다. 해상운임은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 20일 기준 벌크선 운임을 나타내는 발틱운임지수(BDI)는 3344포인트로 전주 대비 8% 상승했습니다"면서 "초대형선인 케이프사이즈(Capesize) 운임이 14% 급등하며 지수 오름세를 이끌었다"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중국의 철광석 항구 재고가 빠른 속도로 줄어드는 가운데 중국 이외의 지역으로 철광석 수송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며 "석탄 장거리 수송이 증가하면서 유럽향 노선 운임도 크게 올랐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어 "SCFI(상하이 컨테이너 운임지수)는 4163포인트로 18주 만에 반등했습니다"면서 "중동, 지중해 노선을 중심으로 운임이 소폭 올랐지만 전반적인 운임 변동폭은 매우 제한적인 수준"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날 증시에서 오전

 

10시 53분 현재 해운업종 지수는 +2.76%를 기록 중입니다. 같은 시각 코스피 지수는 직전 거래일 대비 0.21% 상승한 2644.75에서 움직이는 중입니다. 초이스경제는 그러나 "이 기사는 단순한 참고용 자료로만 활용되길" 강력 희망합니다.

 

특정 업종 및 특정 기업에 대한 분석 내용은 분석하는 기관마다 다를 수 있는 데다, 주식투자는 늘 위험한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투자자들이 HMM, LG이노텍 등 주식을 팔아치우며 이틀째 순매도세를 보였습니다. 2 거래일 이상 개인투자자의 순매도세가 이어진 것은 3월 31일 이후 처음입니다.

 

기관투자자의 순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코스피지수가 이틀째 상승하자 개인투자자들이 매도세로 돌아선 것으로 풀이됐습니다. 23일 한국거래소 정보 데이터 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주식 정규시장(장 마감 이후 시간 외 거래 제외)에서 개인투자자들은 HMM 주식을 602원어치 순매도해 가장 많이 판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515억 원어치를 팔고 913억 원어치를 샀다.

 

이날 HMM 주가는 전날보다 4.98%(1500원) 오른 3만 165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해운운임 호조에 힘입어 HMM이 호실적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에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투자자의 순매수세가 유입되며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됐습니다.

 

이날 외국인 투자자는 HMM 주식 356억 원어치, 기관투자자는 203억 원어치를 사들였습니다. 개인투자자 순매도 규모 2위는 LG이노텍이 차지했습니다. 개인투자자는 이날 LG이노텍 주식을 439억 원어치 순매도했습니다. 1169억 원어치를 매도하고 730억 원어치를 매수했습니다.

 

LG이노텍 주가는 6.38%(2만 2천 원) 뛴 36만 7천 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LG이노텍은 아이폰 14 출시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 23일 대만 경제일보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아이폰 14 생산 시기 앞당기고 생산 물량도 대폭 늘린 것으로 전해진다. 개인투자자 순매도 순위 3위는 LG에너지 설루션, 4위는 엘앤에프가 차지했습니다.

 

개인투자자는 LG에너지 설루션 주식 424억 원어치, 엘앤에프 주식 20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 이 밖에 LG생활건강(-148억 원), 삼성 바이오로직스(-134억 원), DB하이텍(-114억 원), 후성(-111억 원), 포스코 홀딩스(-106억 원), 대한전선(-102억 원) 등이 개인투자자 순매도 상위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개인투자자 순매수 1위는 HK이노엔으로 나타났습니다. 개인투자자는 HK이노엔 주식 436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습니다. 3950억 원어치를 사고 3514억 원어치를 팔았다. HK이노엔은 이날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활발하게 사고판 종목에도 이름을 올렸다. HK이노엔 주가는 17.43%(7050원) 오른 4만 75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HK이노엔의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케이 캡이 필리핀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한 데 따라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 HK이노엔이 해외에서 케이 캡의 품목 허가를 받은 것은 몽골, 중국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이 외에 위메이드(334억 원), 삼성전자(231억 원), 삼성전자 우(182억 원), SK텔레콤(154억 원) 등이 개인투자자 순매수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HMM 주가가 상승 중입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HMM은 이날 오전 9시 2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800원 (2.83%) 오른 3만 950원에 거래 중입니다. 지난 13일 HMM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조 1486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09% 증가했습니다고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3% 증가한 4조 9187억 원입니다. 당기순이익은 3조 1317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여기까지 HMM 최신 소식과 주가 전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앞으로의 투자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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